이스라엘 당국이 오늘  논난많은 동 예루살렘에  4 동의 유대인 거주 건물  건설 계획을 승인해 팔레스타인 인들의 강한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예루살렘 지방자치 위원회는 올리브 산에 있는 유대인 신학교 옆에  24가구용 아파트를 건설해 사실상  현지에  새로운 유대인 주택가를  만들 것을 촉구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자치당국  협상대표인 사엡 에레카트 씨는 동 예루 살렘에 대한 계속적인 정착촌 건설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평화 회담 재개 노력을  손상시킨다며 이번 계획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팔레스타인은 동예루살렘이 미래 수립될 국가의 수도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