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보안군이 28일 북부도시 바우치에서 이슬람 무장세력인 얀 칼라 카토와 충돌했습니다.

현지 주민들은 이날 나이지리아 경찰과 군인들로 구성된 보안군이 무장세력, 얀 칼라 카토와  교전을 벌였을때  약8명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이 무장세력이 전투에서 대형 칼을 사용했으며 몇몇 가옥들이 불에 탔다고 말했습니다.

사망자 중에는 군인 2명이 포함되며 충돌의 원인은 즉시 밝혀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