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에 은하수가 내려 앉은 듯. 온 세상이 환합니다. 금방이라도 산타의 썰매가 다가 올 것처럼 불빛으로 장식된 눈송이가 나무 가지에 걸려있습니다.

12월 25일 아기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 크리스마스는 기독교인 뿐 아니라 세상 모든 사람이 즐기는 축제이기도 한데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서울의 크리스마스 표정을 전해드립니다. 사람들이 모이고 음악이 흐르고, 서울 도심은 감사와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