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고고학자들이 나자레 마을에서 2천여 년 전 예수가 살아있던 시대의 가옥을 발견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고고학자 야르데나 알렉산드레는 이날 이번 발견은 예수가 살았던 당시 생활양상에 대한 지식을 제공한다며 가옥을 발견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알렉산드레 씨는 이 가옥이 “작고 수수하다며” 나자레 마을이 소규모 이스라엘인 거주지였던 당시의 전형적 가옥이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이 집은 방 2개와 안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