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자신의 인생을 건 사람이 있습니다. 40년 가까운 시간, 춤 없는 삶은 상상할 수도 없었다는 이 사람.  지금은 서울의 한 민속예술단에서 안무를 맡고 있는 탈북자 김옥인 씨입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 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춤과 함께한 김옥인 씨의 인생이야기를 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