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북서부의 이슬람 사원에서 폭탄 공격이 발생해 금요 기도회에 모인 7명의 시민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했습니다.

공격이 발생한 로어 디르(Lower Dir) 지역은 올해 초 탈레반 소탕작전이 집중적으로 진행된 곳입니다.

당국자들은 이날 폭탄 공격이 일어난 사원 인근에 경찰 본부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