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간직하고 있으면 반드시 실현할 때가 온다."  독일 작가 괴테가 남긴 말인데요.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가족을 설득해 한국에 온 탈북 대학생이 있습니다.  어떤 장애물도 그 꿈을 무너뜨릴 수는 없는 듯한데요.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꿈을 품고 사는 청년, 박명지 씨의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