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대 아프간 전략을 최고 보좌관들과 사령관들과 논의하고 그 전략의 이행 명령을 내렸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12월 1일 있을 대국민 연설에서 새 아프간 전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극단주의자들에 대항하는 전쟁을 위해 약3만 명의 미군 추가 파병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백악관의 로버트 게이츠 대변인은 30일 오바마 대통령은 아프간 상황을 “국제사회가 공유하는 도전”으로 여기며 이에 관해 여러 동맹국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