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에게 북녘 땅 이야기를 전해야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두꺼운 장막에 싸여있는 자신의 고향, 그 실체를 알리는 것이야말로 꼭 지켜야 할 임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북한소식을 전해주는 사람, 김은호 씨를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