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아시아와의 무역이 미국의 경제 회복에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정례 주간 연설을 통해 미국은 경제 성장을 위해 수출에 보다 역점을 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취임 후 첫 아시아 순방에 나선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에서 이번 연설을 녹음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시아의 가장 큰 교역국가는 미국이며, 미국은 이 같은 무역관계를 보다 심화함으로써 경제적 이득을 취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시아에 대한 수출이 5% 늘어나면 수 십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