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19일 가자지구에 위치한 무기 제조 건물과 두 개의 땅굴을 공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 군 관계자는 이날 공습은 최근 가자 지구내 팔레스타인 무장요원들이 이스라엘에 가한 로켓포 공격에 대한 대응이라고 밝혔습니다.

1년 전 가자 지구에서 벌어진 이스라엘과 하마스 무장세력 간 전쟁이 발발한 이래 가자 국경 지역에서 폭력사태가 산발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18일 동 예루살렘에 유대인 정착 주택을 더 건설하겠다는 이스라엘의 계획을 비난하고, 이는  팔레스타인들을 감정을 격화시켜, 아주 위험한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