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 재무장관들은 전세계 경제 회복이 여전히 미약한 상태에 있다며, 계속적인 전 세계 경제 성장을 위해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싱가포르에서 열린 APEC 재무장관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미국 시장에 의존하고 있는 세계 경제의 다양화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티모시 가이트너 미 재무장관은 전 세계는 자국내 성장 요인을 촉진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미국 소비자들은 저축을 증가하고 대출을 줄이는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며, 민간 투자와 수출도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부양정책을 안정적인 회복이 달성될 때까지 계속하고 균형잡힌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