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시내,한 사무소 건물에서 총기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발 데밍스 올란드 경찰 서장은 기자들에게, 40살의 제이슨 로드리게즈가  사건 현장에서 몇 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어머니의  집에서 경찰에 자수했다고 말했습니다.

구조대원들은 부상자들이  현지 병원으로 수송됐으며 안정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범인 로드리게즈 씨가 이 건물에 입주한 회사들 가운데 한 곳에서 일 했었다고 확인했지만,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추측하려 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