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미국은 이스라엘이 모든 정착촌 활동을 중단하기를 바란다며, 미국 정부는 팔레스타인 영토에 세워진 이스라엘 정착촌의 합법성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4일 카이로에서 이집트의 호스니 무바라크 대통령과 아흐메드 아불 가이트 외무장관을 만난뒤  그같이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중단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평화회담에 대한 미국 입장에 관한 추가 논의를 위해 중동 방문 일정을 하루 더 연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