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사 마무두 퀘레시 외무장관은 자국의 정부군이 오는12월 말까지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접경부근 산간 지역에 숨어있는 탈레반 무장 분자들을 완전 소탕시킬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쿠레시 장관은 1일 말레이시아에서 남와지르스탄 지역에서의 정부군 공격은 상당히 성공적이며 군 병력이 탈레반 전투원들을 계속 쫓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파키스탄 군은 지난 24시간 동안 자국 병력이 테러분자 9명을 살해했으며 다른 2명을 생포하고 이 전투에서 정부군 병사 2명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또한 탈레반 작전실 절반 가량과 우즈베키스탄 전투원들을 위한 기지 한 군데를 제거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현지 전투지역에 대한 기자들의 출입이 허용되지 않고 있어 파키스탄 군의 이 같은 주장들은 독자적으로 확인될 수 없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