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 발명된 지 40년 만에 한국어로 인터넷 주소 전체를 표기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제인터넷주소기구 (ICANN)는 한국어와 일본어, 아랍어 등 영어 이외의 언어로도 인터넷 주소 전체를 표기하는 방안을 승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인터넷주소기구는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연례총회 마지막 날인 이달 30일 이 같은 방안을 승인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