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의 의료계 소식통에 따르면 22일 지난 몇 달 사이의 최악의 박격포 공격으로 적어도 20명이 사망하고 약60 명이 부상했습니다.  

목격자들은 반란군들이 이날 모가디슈 국제공항에 박격포 공격을 가하면서 전투가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소말리아의 셰이크 샤리프 셰이크 아흐메드 대통령은 아프리카 난민들에 관해 논의하기위해 우간다로 향하던 중이었으나 부상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에 아프리카 연합 평화유지군은 반란군 단체의 근거지인 번잡한 바라크 시장을 공격했다고 목격자들은 말했습니다. 아프리카 연합 측 대변인은 그러나 이를 부인하며 이날 공격은 완전히 반란군의 소행이라고 말했습니다. 

모가디슈 주민들은 아프리카 연합군이 반란군의 공격에 대응할 때 흔히 민간인 거주 지역을 공격한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