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중소기업들이 미국 경제 성장의 원동력 이라며 이들에게 더 많은 지원을 제공하려  노력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21일 워싱턴 디씨 근교 메릴랜드 주에서 이 같은 내용의 연설을 행하고 중소기업들은 최근 몇 년동안  새로이 창출된 일자리들의 65%를 창출했고 미국 전체 노동력의 절반을 고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중소기업들이 경기침체로 큰 타격을 받았다며, 이는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땅과 건물, 장비 등의 구입에 필요한 대출을 은행들이 꺼려하거나 거부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