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니아와 브라질, 가봉, 레바논, 나이지리아 등 5개국이 15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새 비상임 이사국으로 선출됐습니다.

유엔 총회는 이날 뉴욕에 있는 유엔 본부에서 만장일치의 표결로 이들 국가들을 새 비상임 이사국으로 선출했습니다.

이들 5개국은 올해 말 임기가 끝나는 부르키나 파소와 코스타 리카, 크로에이시아, 리비야, 그리고 베트남에 이어오는 2010년 1월 1일부터 2년 동안, 비상임 이사국으로 활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