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법원은 2명의 위구르인들이 사망했던 공장 폭력사태의 책임을 물어, 1명에게 사형을 그리고 다른 1명에게는 종신형을 선고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10일, 이번에 사형과 종신형을 선고받은 사람 외에, 지난 6월 26일 중국 남부 광동성에서 발생한 한족과 위구르인들 간 폭력 사태에 관여한 9명이 5년에서 8년 까지의 징역형에 처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7월 5일, 신장 위구르 자치구, 우루무치시에서는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이 폭동으로 184명이 숨졌고, 많은 한족들도 이 와중에 목숨을 잃었다고 중국 당국은 밝혔습니다.

이 폭동은 지난 수십년간 중국에서 가장 많은 희생자가 난 폭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