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올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노동부는 오늘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일주일 만에 55만 4천명에서 52만 1천명으로 감소해 예상보다 상황이 호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4주간 신규 실업수당 신청자 수는 평균 53만 9천 명을 기록해 올 1월 이후 최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반면 미국 실업률은 지난 8월 9.7%에서 9월 9.8%로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