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4년 르완다 양민 대학살 핵심 전범인 이델폰세 니제이마나가 체포됐습니다.

5일 우간다의 수도 캄팔라 인근에서 체포된 니제이마나는6일 전세기 편으로 르완다 형사재판소 (ICTR) 본부가 있는 탄자니아 아루샤로 옮겨졌습니다.

재판소는 6일 성명을 통해 니제이마나가 현재 유엔 구금시설에 억류돼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