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원자력 기구의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대표는 최근 밝혀진 시아파 콤 시 인근 핵 시설에  더욱 개발된 첨단 원심분리기를 설치한다고 발표했다고 이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이란 언론들은이 시설에서 이란 정부가 연구와 개발에 더욱 주력하고 있다고 살레히 대표가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란 정부는 우라늄 농축을 위해 신세대 원심분리기를 사용하길 희망한다고 살레히 대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미국과 다른 서방국들은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지 않을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란 정부는 그러나 자국 핵 계획은 평화적인 목적만을 위한 것이며 국제 핵 사찰단을 받아들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