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의료 보험 개혁안이 올해 안에 통과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5일 백악관에서 열린 전국 의사들과의 면담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의료 보험 개혁안에 대한 찬성과 반대 등 모든 의견을 청취했다며, 상원 금융위원회가 지난 2일 오전 의료보험 개혁법안에 대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의료업계 종사자들이 의료 보험 제도에서 무엇이 개선돼야 하는지를 가장 먼저 안다며 이들은 최고의 개혁 지지자들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