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2/4 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마이너스 0.7% 를 기록해 당초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2/4 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당초 예상했던 마이너스 1% 보다 적은 마이너스0.7% 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GDP는 미국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상품과 써비스의 총 합계를 말합니다.

한편 민간경제분석기관인 ADP는 지난 9월 미국에서 25만 4천 개의 일자리가 사라져 지난 1년 사이 가장 규모가 적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