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2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도자들이  주요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협력하고 중단된 중동평화 회담을 재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날 뉴욕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마흐무드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과 회담을 가진 뒤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양 측간 모든 역사와 불신에도 불구하고 양 측은 향후 앞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회담벽두에 두 지도자를 설득해 악수 하도록 하고, 양측이 손을 잡을 때 뒤에 서 있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평화회담 재개의 기초를 세우는 데 있어 진전이 있었지만 더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