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벤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주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마흐무드 압바스 자치 수반과의 3자 회담에서 정착촌 건설 전면 중단에 대한 자신의 반대를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스라엘 정부 관리들이 말했습니다.

이스라엘 관리들은 예루살렘에서 행한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말하고 일부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정착촌 건설 중단을 지지할 수도 있지만 네타냐후 총리는 그렇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의 로버트 깁스 대변인은 21일 미국 관리들은 이번 22일 회담에서 돌파구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큰 기대감”을 갖고 있지는 않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