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 장악하고 있는 카시미르 지역에서 버스가 계곡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적어도 25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부상했습니다.

파키스탄 당국자들에 따르면 사고 버스는 17일 무자파라바드에서 산간 마을 다반으로 향하던 중 운전사가 제어를 못하게 되면서 3백 미터 아래 깊은 계곡으로 추락했습니다.

당국은 현재 부상자 구조와 희생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