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원자력기구 (IAEA) 는 오늘 아마노 유키야 IAEA 주재 일본 대사를 차기 사무총장으로 공식 지명했습니다.

아마노 차기 총장은 지난 12년 동안 IAEA를 이끌어온 이집트 출신의 모하메드 엘바라데이 현 사무총장의 뒤를 이어 12월 1일에 공식 취임할 예정입니다.

아마노 차기 총장은 1972년부터 일본의 외교관으로 일해 왔으며 미국과 브뤼셀, 라오스 주재 일본대사관에서 근무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