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요르단 강 서안 지구에 새로운 정착촌 건설을 승인한 이스라엘 정부 의 결정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유엔은 9일 성명을 발표하고 모든 정착촌 건설 활동은 국제법과 평화로의  “이정표”로 불리는 노력에 위배된다고 말했습니다. 

반 총장은 이스라엘에 자연적인 확장 등 정착촌 확장작업을 중단할 것과 지난 2001년 3월 이후 팔레스타인 영토에 건설된 모든 전초 기지들을  철거할 것을 거듭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