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관영 노동신문이 공산국가 창건 61주년을 맞아 미국에 비판적인   기념사설을  게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9일자 사설에서 미국과 다른 적대국들이 군사력을 동원해 북한을  억압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설은 또 북한을 강건하고 번영하는 국가로 묘사했습니다.

이 같은 노동신문의 사설은 북한이 핵 프로그램으로 인해 북한이 국제사회로부터 더욱 강력한 제재에 직면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