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서 오늘 도로변에 설치된 폭탄이 폭발해 미군 4명이 숨졌습니다.

미군 당국은 오늘(8일) 북부 이라크에서 미군 3명이 공격을 받아 숨졌으며 1명은 수도 바그다드에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은 그러나 정확한 사망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라크 경찰은 북부도시 키르쿠크 근처에서 역시 도로변에 설치된 폭탄공격으로 지역 경찰서장 등 경찰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