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베네딕토 16세는 국제사회가 국제 개발의 유형을 보다 자연 친화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교황은 26일 로마 남부에 위치한 자신의 여름 별장 카스텔 간돌포 에서 행한 주간 신도 접견중에 이 같이 밝히고 곧 기후변화를 논의하기 위해 유엔 회의에 참석할  국가 지도자들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교황은 각 나라가 함께 공유하는 자원을 소모하는데 따른 국제적, 사회적인  대가를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환경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제적 협력이 요구된다고 교황은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