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곧 세계 최대의 수출국의  명예를 거머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주 세계무역기구 WTO가 발표한 예비 자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국의 수출량은 독일의 수출량을 약간 앞서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동안 중국의  수출품 가치는 5천 2백 17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5천 2백 16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는 독일 보다 앞서는 것입니다.

중국과 독일은 모두 세계적인 경제 불황으로 수출 감소를 겪었지만 최근 경제가 회복되고 있는 중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