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가 아직 안정적으로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경기부양을 계속 할 것이라고 중국의 원자바오 총리가 밝혔습니다.

원 총리는 24일 정부 웹사이트를 통해 국내 경제가 여전히 매우 심각한 상태라며 당국자들이 앞으로의 경제 성장에 대해 무턱대고 낙관적인 의견을 내놓지 말 것을 충고했습니다.

전세계3위의 경제 대국인 중국은 경제 회복을 위해 5천 8백 60억 달러를 투입했으며 이 같은 부양책은 실제로 경기 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공식자료들은 지적합니다.

전문가들은 아시아 지역이 세계적인 경기불황에서 가장 먼저 벗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실제로 24일 태국 방콕에서 발표된 공식 자료에 따르면 태국 경제는  올들어 1 사분기 동안 2.3%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동남아시아 제 2위의 경제 대국인 태국의 경제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4.9% 위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