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와 네팔이 새 무역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새 협정이 발효되면 네팔에서 생산한 상품을 무관세로 인도에 수출할 수 있게 됩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마다브 쿠마르 네팔 총리가 뉴델리를 방문한 가운데 서명식이 열렸습니다.

양국은 또 국경 지역에서 반군의 테러를 막기 위해, 안보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인도는 오랫동안 네팔의 주요 무역 대상국이었습니다. 양국간 교역량은 최근 19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몇 년안에 30억 달러에 달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