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사람의 수가 줄어들었다고 노동부가 밝혔습니다. 

6일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1일 마감된 지난주 실업수당 신청을 집계한 결과 새롭게 실업수당 신청건수가 전주에 비해 3만8천건이 준  5십 5만건을 기록했습니다.  

노동부는 그러나 장기 실업수당 수령자 수는 6만9천명이 늘어 6백30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국의 오바마 행정부는 7천 8백 7십억 달러에 달하는 경기부양책으로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고 국가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