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안전보장이사회가 어제 무력충돌 과정 중 어린이가 폭력에 희생되는 것을 강력히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 결의안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전쟁 중 어린이를 병사로 모집하거나 어린이를 불구로 만들고 성폭행을 가하는 정부와 무장단체 목록을 확대할 것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유엔안보리의 어제 결의안은 지난 2005년 채택한 어린이 보호 관련 결의안 내용을 강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