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보건 관계자들은 인도에서H1 N1 돼지독감 바이러스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관계자들은 희생자가 인도 서부 푸네 시에 거주하는 14살난 소녀라고 밝혔습니다.

인도는 지금까지 수백 건의 돼지독감 감염 사례를 발표했지만, 사망자가 발생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돼지독감 바이러스를  대단한  유행 병(Pandemic)으로 선포한 바 있습니다.

WHO는 지난 7월말 이래  세계적으로 13만 4천 5백 3건의 돼지독감 감염 사례와 이로 인한  8백 16명의 사망자를 보고했습니다.  보건 관계자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들의 대부분이 일주일 안에 특별한 치료 없이도 회복된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