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영국 군은 국회의사당에서 불과 0.5킬로미터 떨어진 곳까지 진격해 왔다. 영국 군 사령관 로버트 로쓰 장군과 죠지 코크번 제독은  병사들을 이끌고 국회의사당으로 가, 건물을 불태웠다. 그리고, 이번에는 미국 대통령 관저를 불태우기 위해, 백악관으로 향했다. 

노: 코크번 제독이 백악관에 도착했을 때, 제임스 매디슨 대통령의 식탁에는 저녁 식사가 준비돼 있었다. 식탁 앞에 선 코크번은  포도주를 한 잔 따라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