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산악지대에서 악천후로 두 건의 조난 사고가 발생해 등산객 10명이 숨졌습니다.

일본 당국은 북부 훗카이도의 해발 2141미터인 토무라우시 산에서 등산객 9명이 숨졌으며 나머지 1명은 해발 2천 52 미터인 비에이다케 산에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당국은 희생자가 대부분 60대로 강풍과 비를 만나 조난사고를 당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