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남성을 만나 결혼을 하고 한국에 살게 된 외국인 여성들. 한국에서는 이들은 결혼 이민자 또는 결혼 이주여성이라고 부릅니다. 말도 통하지 않고 문화도 다른 한국에서의 생활. 이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서울에 살고 있는 이주여성들이 사진을 통해 서울생활을 표현한 사진전이 있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13명의 이주여성들이 사진기술을 배우면서 그동안 말이 통하지 않아 표현하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들을 사진 속에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