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팔레스타인의 마흐무드 압바스 자치수반에 대해 평화회담 재개를 위해 즉각 만날 것을 촉구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12일 이스라엘 내각에게 자신은 정치적 사안들과 경제 협력등과 관련해 압바스 수반과 회담할 태세로 있다면서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경제를 개발시킬 수많은 투자가들을 끌어들일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요르단강 서안에서 압바스 수반 정부는 이스라엘이 점령지에서 모든 정착촌 활동을 중단하지 않는 한 양측간 평화 회담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지난 3월 네타냐후 총리가 취임한 이후 만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