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군사 도시 라왈핀디에서 2일 폭탄이 터져 적어도 5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했습니다.

지방 당국자들은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남쪽으로 20킬로미터 떨어진 라왈핀디에서 폭발한 폭탄은 오토바이에 장착돼 있었고, 운전자가 정부 버스에 가까이 다가간 순간 폭발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 시 외곽에서 2일 길가 폭탄이 터져 경찰관 2명이 사망하고 적어도 4명이 부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