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마이클 잭슨이 사망한 이후 잭슨 일가에게 위로의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악관의 데이비드 액설로드 선임 보좌관은 28일 미국 NBC-TV의 언론과의 만남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고 오바마 대통령은 슬픈 측면의 생애를 지닌 잭슨을 굉장한 가수로 여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잭슨 일가는 지난 25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갑자기 사망한 잭슨의 사망 원인이 무엇인 지를 알아내기 위해 사적인 두번째 부검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시소는 지난 26일 부검 결과 타살 정황이나 외상은 없다고 밝혔으나 모든 검사를 통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서는 여러 주가 걸릴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