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에서 생후 3개월된 아기를 포함해 모두 4명이 신종 인플루엔자에 감염돼 사망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현재까지 아르헨티나에서 확인된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사례가 모두 343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중동의 예멘에서는 첫 신종 인플루엔자 감염사례가 보고됐습니다. 환자는 미국을 방문하고 귀국한 학생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