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에서 어제 실종된 프랑스의 에어 프랑스 여객기를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프랑스와 브라질, 스페인 당국은 승객과 승무원 228명을 태우고 브라질의 리오 데 자네이로에서 프랑스 파리로 향하다 실종된 여객기를 찾기 위해 사고 해역에 수색기를 파견했습니다.   

 실종된 에어 프랑스 여객기는 이륙 후 몇 시간 동안 정상적으로 비행하다 갑자기 레이더에서 사라졌습니다. 실종 여객기는 강한 난기류와 폭풍우가 자주 발생하는 적도 인근 지역을 비행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