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근로자들이 여전히 일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노동부는 2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실업 수당 신청자수가 6백70만 명에 달함에 따라 16주 째 연속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에 따르면 첫 실업 수당 신청자수는 지난 주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해고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미 의회 예산국은 여전히 이 날 의원들에게 고용 시장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경고했습니다. 더글라스 엘멘도프 의회 예산국장은 내년 실업률이 최고 10%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