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1일 예루살렘 전 지역은 이스라엘 통치 하에 계속 남아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통합된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로, 다시는 분리되거나 분열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 1967년 6일간의 전쟁 때 동예루살렘 점령을 기념하는 '예루살렘의 날' 42주년을 기념해 가진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동 예루살렘 점령은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했으며 팔레스타인은 동 예루살렘이 앞으로 팔레스타인 국가의 수도가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한편, 이 날 동예루살렘에서는 수백 명이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집회를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