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는 이라크 북부에 주둔한 쿠르드족 분리 독립 단체의 지원 속에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란 최고 지도자의 비난을 부인했습니다. 

미 국방부의 제프 로렐 대변인은 19일 자신은 이라크 북부에 주둔중인 반 이란계 쿠르드족 분리주의자들을 돕는 미국계획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그에 앞서 미국이 이란의 근간을 교란하기 위해 쿠르드족 분리주의자들에게 자금과 무기를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